백지영 신곡 그래 맞아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청취자 매료



가수 백지영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신곡 '그래 맞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강타와의 협업과 이응복 감독의 뮤직비디오 연출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이번 곡의 이야기를 확인하세요.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가수 백지영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 '그래 맞아'와 관련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그녀의 음악 여정에는 담대한 감정과 도전이 가득 담겨 있었고, 이 모든 이야기는 청취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백지영표 발라드의 진화, 신곡 ‘그래 맞아’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는 기존의 애절한 발라드와는 결이 다른 곡이다. 강타가 작곡한 이 곡은 백지영의 특유의 감정선을 유지하면서도 담담한 내러티브를 품고 있다. 강타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곡은 송캠프 블라인드 모니터링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고 전해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녹음 당시의 에피소드도 눈길을 끌었다. 딸과의 순간이 노래에 담긴 따뜻한 감정을 극대화했다고 그녀는 회상했다. "녹음 말미에 딸이 찾아왔는데, 그 순간의 감사함과 벅찬 감정이 눈물이 되어 흘렀다"는 그녀의 이야기는 음악에 녹아든 모성애를 엿보게 했다.



드라마 명장이 연출한 뮤직비디오, 그리고 새로운 제목
'그래 맞아'의 뮤직비디오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미스터 선샤인'으로 유명한 이응복 감독이 처음 연출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았다. 흥미롭게도 원래 곡의 제목은 '연필'이었다고. 그러나 이응복 감독의 제안으로 지금의 제목이 탄생했다고 한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나나와 채종석이 출연하며, 두 배우 간 열애설이 티저 영상과 맞물려 화제가 됐다. 백지영은 "티저 영상 중에 장난 삼아 만든 ‘뽀뽀 백번’ 버전이 정말 볼만하다"고 소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댄스곡 피처링, 그리고 그녀만의 유머 감각
댄스곡 작업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백지영은 "피처링 남성 가수를 찾기가 쉽지 않다"며 솔직한 고충을 털어놨다. "택연과 작업했을 땐 띠동갑이었는데, 이제는 두 바퀴를 돌아야 할 판"이라는 그녀의 말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이에 김태균이 몬스타엑스의 셔누를 추천하자,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순간은 유쾌함과 함께 그녀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백지영, 25년의 시간을 말하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백지영은 그녀의 음악 여정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데뷔 25주년을 맞이하며 그녀가 걸어온 길은 단순한 시간의 흐름 그 이상이었다.
강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감동적인 발라드, 이응복 감독의 섬세한 연출로 빛난 뮤직비디오, 그리고 댄스곡을 준비하며 느꼈던 고충까지. 그 모든 이야기는 그녀가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가수라는 것을 증명했다.
백지영의 다음 음악 세계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진정성 때문일 것이다. '그래 맞아'를 통해 그녀가 보여준 도전과 열정이 앞으로 또 어떤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백지영의 신곡과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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